가슴 웅장해지는 우리 육군
2020-08-15 17:50:00
인제군의 한마을, 폭우로 다리가 파손돼 주민들이 꼼짝없이 고립됨(폭우 때마다 파손되는 위치)다리를 건너는 건 위험해서 줄로 묶어서 생필품 전달-건너편에서 끌어야 함힘듭니다 ㅠ고립된 주민들을 위해 3군단 교량 대대가 출동뚝딱 뚝딱짠!  없었는데, 있어요.(아마 안전의 이유 때문에 더워 죽겠는데 긴팔 착용한 듯)대형 트럭은 못 다녀도 트랙터  정도까지는 거뜬하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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