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4명 중 1명꼴 양성"
2020-08-16 22:59:00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 확진자가 약 25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검사자 4명 중 1명 꼴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명단이 부정확해 모든 교인을 찾아 격리조치를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16045?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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