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됐음에도
2020-08-18 10:12:1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 넘게 발생하면서 수도권 집단감염의 ‘슈퍼 전파지’우려가 커지고 있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담임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전 목사의 부인과 비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대한민국 폭망시키고 인증샷 남기는 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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