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근황
2020-09-05 18:30:55
 

김연경이 연봉 깍고 복귀해서 최고 전력을 갖춘 흥국생명
 
선수들도 당연히 우승한다 생각하고 있었지만
 
 
 
 
 
 
 

 
 
열어보니 3대0
본문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