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식적 48시간 최대 기록으로는 타라우마라족(아메리카 원주민)의 러너가 세운
700km.
이렇듯 인간의 뛰어난 지구력은 바로 잘 발달된
땀샘(쿨러)에서 나온다고 함...
인간만큼 체온조절능력이 뛰어난 동물은 거의 없대.
반례로 땀샘이 거의 없는 개들의 경우 1km만 뛰어도 체온이 너무 올라가서 헐떡거린다고....다만, 풍속 100km의 강풍과
영하 73도의 추위라는 극한의 환경속에서라면 썰매견들은 하루에
200km씩 달려도 괜찮다고 해.
응,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