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생 1인당 전화 4번, 문자 3번, 이메일 2번
그리고 접수 연장까지
국시원이 이렇게까지 해서 국시 추가 접수 기회를 줬는데
이런 비열한(?) 회유를 지들이 굳건히 거부했다면서
이제와서는 또 국시 재접수하겠다는 학우를 내치고 있다고 징징
이 놈들 대가리에 뭐 들었나 궁금
그냥 암기 잘하는 메모리 하나씩 꽂고 있나?
P.S "외롭게 목소리를 내던 우리는 이제 단체행동의 주축이 되고 있습니다"
= 다른 사람들 다 손절할 때 정신 못차리고 이제 최일선 총알받이가 되었습니다
추가 : 쟤들은 끝까지 선발대를 뒤로 미루지 말라고 한다. 지들 약점이 뭔지 스스로 까발리는 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