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고 오해를 많이 받는 개
2020-09-09 10:22:59















종나 무섭게 생겨서, 예전에는 늑대개로 오해받기도 했다.




사람을 굉장히 좋아해서 사람을 물은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성격때문에 경비견으로는 쓰지못할정도.


호기심이 강한편인데, 여기에 사람좋아하는 성격이 합쳐져서,
낯선사람에게도 덥석 안겨드는등, 애교를 부리는것처럼 보이기도한다.


윗짤이 그런상황으로, 허스키를 아는사람이라면 모를까
개를 무서워하거나 하는사람들은 식겁할지도...




다만 사람을 좋아할뿐이지 같은 개끼리는 꽤 투쟁심을 불태울때도있고,
그외 다른 종들은 사냥감으로 인식하기도 하는등 사람외에는 문제가 좀있다.





또 굉장히 낙천적인 성격에 딱히 주인에게만 충성하는게 아니고
아무데서나 가서 잘놀고 잘먹는바람에 산책도중 개줄을 놓치면
영영 찾을수없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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