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르: 라그나로크는 가장 어두운 마블 영화가 될 것입니다"
(2015년 당시 인터뷰)
개봉 전 정보 공개


????????
이게 어딜 봐서 가장 어두운 마블 영화임?
ㅋㅋㅋㅋ
개봉 이후 쿠키영상

x바, 잠깐만...
출처:
https://m.ruliweb.com/best/board/30...토르: 라그나로크가 영화 분위기가 밝게 흘러가서 그렇지, 스토리를 잘 곱씹어보면 딥다크하기 그지 없죠.
등장 몇분만에 아버지는 죽었지,
존재조차 몰랐던 이복누나 헬라에게 죽을 뻔하지,
낯선 행성에서 검투사 노예생활하지,
직장동료와 목숨걸고 결투벌이다 승부조작에 패하지,
거기서 만난 영웅 발키리는 술꾼에 노예장사꾼 되어있지,
이복동생이란 놈은 협조도 안해주지,
간신히 도움받아 돌아왔더니 아스가르드는 초토화 상태지,
누나랑 싸우다 한쪽 눈 잃었지,
각성했지만 그래도 누나는 이길 수 없어 최후의 수단으로 고향별 폭파...
새로운 정착지 찾아떠나고 동생과 화해도 하고 해피엔딩인가 싶더니, 왠 보라돌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