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애완뱀 분양사건.jpg
2019-10-24 11:30:00



 
 
 
요약정리
 
1.아들이 옥수수뱀을 기르는데 '콘도르'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애지중지 예쁘게 잘 키움
 
2. 그러다 최근 분양 받은 고양이가 뱀을 해칠까봐 뱀을 못 기르고 다른 사람에게 분양을 맡김
 
3. 워낙에 잘 키워서 50만원에 사가겠다는 사람도 나왔는데, 카페 내 네임벨류한테 무료분양을 보냄.
 
4. 받아간 사람이 지가 키우는 왕뱀(작은 뱀 잡아먹음)한테 먹이로 줘버림
 
5. 심지어 잡아먹히는 영상까지 찍어서 공유까지 함
 
 
 
이후에 고소해서 벌금 냈고, 해당 파충류 카페에서도 강퇴당했다고 함.
 
사탄도 충격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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