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가계부채 수준은 2015~16년 박근혜 정부의 주택 대출규제 완화를 계기로 급증하면서 미국·영국을 추월한 뒤 현 정부 들어서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영국은 2007~2008년 주택가격 거품 붕괴로 금융위기를 겪은 뒤 ‘디레버리징’(부채 감축)에 나선 반면에, 우리나라는 오히려 주택 대출규제를 풀어준 것이 화근이 됐다. 특히, 올해의 경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큰 반면 가계대출은 급증하고 있어 이 비율이 10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친박감별사 최경환이가 "빚내서 집사라!"고 규제 싹 다 풀어준 결과 그 똥을 지금 문재인정부에서 치우고 있는거다. 지금 나라 부채가 문제가 아니야. 충분히 컨트롤되고 있는데. 문제는 가계부채 이거 터지면 빚내서 집산 애들 갭투기하려고 대출 받은애들 빌려준 은행까지 싹 다 아작날껄 그래서 영혼까지 끌어 모아 시세차익볼려고 집 산 애들이 부동산카페나 포탈게시판에서 김현미장관 욕 우리대장 욕 개소리 짓거리는 이유가 이거지 거품꺼지고 시장에 정부공급물량에 다주택자 물량 다 쏟아져 나와 부동산가격 하락하면 곡소리 나는건 자명하니 부동산 정책 실패하기를 저주를 퍼부으면서 기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