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크리스 아젤리스는
4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이공계 학사 및 석사학위 보유자이자 박사학위 대기자이며
IQ 160 의 천재라고 속이고 자신의 정자를 정자은행에 기부하며 돈을 받아 생활함
그렇게 20년간 생활해온 도중 어쩌다 유출된 서류로 그의 진실이 밝혀짐
사실 그는 석사학위도, 4개국어도, IQ 160도 아니었으며
1999년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았으며
대학은 중퇴했고
2005년에는 강도혐의로 징역형도 받았던 사람이었음
그렇게 20여년간 그의 기부된 정자로 불임부부에게서 36명의 아이가 태어난 것으로 조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