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에서 약쟁이 문제는 항상 달려 나오는 문제이긴 하지만
일명 '스테로이드 시대'라 불렸던 1990년대~2000년대는 약 안 하면 ㅂㅅ 취급 받을 정도로 제일 심했던 시대였다.
제대로 된 도핑 테스트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타자 투수 할 것 없이 경기 시작 전에 스테로이드 한 주사 하고 나오는 건 기본이었고
새미 소사나 마크 맥과이어 같은 명예에 전당에 오를 뻔한 전설적인 선수들마저 약물을 일상적으로 복용했다는 것이 밝혀져 팬덤을 충격에 빠트리기도 했다.



아 물론 그딴 거 안 해도 잘도 약쟁이들을 학살하던 분들도 있었다
꼬우면 실력을 키우시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