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보호중인 여성. JPG
2020-09-14 21:35:21

코로나 정국 초기때 나도 비슷한 시나리오 추정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생각을 바꿈.
이렇게 스케일이 크고 제대로된 정보를 우리같은 양민들이 아는게 거의 불가능한 사안은 정황증거와 결과론으로 유추하는게 더 나음.
미국은 수십 만 명이 사망했고 트럼프는 강경일변도에 선거까지 앞두고 있음.
우한 연구소발 음모론이 그그실이라면 미국의 중국 침공이 이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인데, 몇 달이 지나고 아직까지도 저정도라면 개쩌는 미국의 정보망에도 (적어도 아직까진)별 것 안걸렸다고 봐야 함.
FBI 신변보호 쯤이야 잡범도 다 받는거고 CIA 안전가옥 정도에 들어가도 모자랄 판인데, 무엇보다 저렇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게 역으로 알맹이는 별것 없을 확률이 높다는 심증을 부채질함.
결정적인 스모킹건이었다면 우리같은 양민들 따위 쥐도새도 모르게 묵혔다가 확실할 때 터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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