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였으면 난리났을 일본근황
2020-09-18 21:53:00




올해 태풍도 아닌, 작년 태풍으로 인해 급식실이 망가져(천장이 날아가고 곰팡이가 스는 등)
해당 초중학교 및 유치원 급식을 '간이급식'으로 지급중.
사진 상에 나온건 밥, 콩, 우유, 짜먹는 묵(오른쪽의 튜브형)
정상 급식은 무려 내년이나 되어야 가능하다고 함.
이유는 코로나로 인해 공사를 제대로 진행 못해서라고.
집에서 반찬만 따로 더 가져오거나,
영양불균형을 걱정한 부모는 도시락 따로 싸서 보내는 중.
인터뷰에 응한 학생은 '간이급식이 맛있긴 하지만, 엄마 부담을 좀 줄여줬으면 좋겠어요' 라고...
저게 맛있다니.. 불쌍해진다.
우리나라였으면 학교 진작에 뒤집어엎어버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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