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슈퍼카와 경차에 각각 얼마나 자비로울까?


슈퍼카는 페라리의 옛날 플래그쉽인 599인 거 같다. 차잘알 개붕이들이 댓글로 알려줄 것.

그와 대결하는 경차는 국산 경차의 자존심 모닝이다.

대충 모닝 50대 값이 페라리 한 대 값이라는 말




실험 종목은 총 네 가지이다.
1. 차로 변경 시 방향지시등 점멸하면 뒷차의 반응은?
2. 신호 변경 이후 출발 안하고 버틸 때 뒷차의 반응은?
3. 직우 차선에서 우회전 차량 안 비켜줄 때 뒷차의 반응은?
4. 제한속도보다 매우 느리게 갈 때 뒷차의 반응은?


첫 번째의 경우 방향지시등 넣으면 페라리의 경우에는 뒷차가 허벌로 벌려주고 모닝은 그렇지 않는다는데, 사실 이건 영상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다. 모닝도 잘 벌려주는 것 같다.



두 번째로 출발신호 이후에 출발하지 않은 경우, 페라리는 평균 약 10초 후에 뒷차가 경적을 울리고, 모닝은 약 3초후에 경적을 울렸다.
놀라운 것은 버스조차 9초가 지나서야 페라리에 경적을 울림.


직우 차선 직진대기의 경우 페라리는 직진을 기다리는 동안 아무 경적도 울리지 않지만, 모닝의 경우 뒷차가 모닝 좌측으로 추월해가면서 쿠사리를 넣는 모습이다.



도로 내 저속 주행의 경우 페라리는 뒷차가 알아서 비켜가는 반면, 경차는 경적과 상향등을 몸소 받아내야 한다.
뒤의 운전자가 같은 사람일 때 시행한 실험도 아니고, 시행횟수가 얼마나 많은지는 영상에 나와있지 않아 신뢰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대충 비슷할 것 같긴 하다.
-요약-
1. 신호 변경 이후 출발 안할 시 사람들은 페라리를 모닝보다 약 3배 정도의 시간을 더 기다려준다.
2. 직우 차선에서 직진대기해도 페라리는 아무 지장 없다.
3. 도로에서 저속주행할 때 페라리는 알아서 피해들 가고 모닝은 온갖 쿠사리를 먹더라.
원본 출처:
https://youtu.be/IqPCtMwmTRw 하지만 도로에서 경차를 너무 무시하면 안 된다.
야밤에 너가 복수 당하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출처는 개붕이다.
https://www.dogdrip.net/224940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