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예배' 강행 주장 이어 "벌금 후원" 해명 도마
서울연회 감독 원성웅 목사 "재정 문제 도와준다는 원론적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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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감독은 "'종교의 자유' 헌법에 따라 (소송에서) 이길 것을 확산하지만, 혹여 진다면 벌금을 내주겠다는 후원자들이 있다"며 "억 단위"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제 이글(서신)을 본 친구들이 목사님 같은 분들 걱정 덜어주기 위해 자기들이 벌금 나오면 일억씩 내겠다고 한다"며 "지금까지 선교사대회 할 때마다 몇천씩 후원받아서 했고, 아들의 인도 빈민 구호에도 석 달 간 2억이 들어왔다"고 했다.
대면 못잃어 빼액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