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급으로 예쁜 AV배우.jpg
2020-09-20 14:11:00

 

 

 

 

 
학교에서 유일하게 미대를 희망하는 김일남.
그는 매일매일 미술실에 와서 그림을 그리며 실력을 쌓아갑니다.



 
카렌 선생님 또한 미대를 나왔기 때문에 그를 전폭 지원하기로 마음먹었고 방과후 그의 그림을 봐줍니다.





1주일 후

 
오늘도 여전히 김일남의 그림을 봐주고 있는 카렌 선생님. 그런데 김일남 학생의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 일남아. 무슨 고민있어? 왜 그렇게 표정이 안좋아? "
" 사실 그게... "

 
" 선생님의 누드를 그리고 싶어요... "



 
" ㅁ... 뭐? "



 
" 최근 꿈에 선생님의 알몸이 나온 이후로 다른 그림은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이대로면 전 미대 탈락이예요... "



 
" 지금도 저, 선생님 말곤 아무것도 그릴 수 없어요... 제발 한번만... "

 
" 나가. "



 
" 예... "

 
" 죄송합니다... "


충격적인 발언 후 예의바르게 사과하고 퇴장하는 김일남.

 
카렌 선생님은 그의 충격적인 말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다음날 아침. 조례시간.

 

 
김일남은 등교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는 한달동안 학교에 얼굴 한번을 비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죄책감에 그에게 전화를 거는 카렌 선생님.

 
" 선생님... 저... "



" 이번... 단 이번 한번 뿐이야... "



 
" 예... 한번이면... 한번이면 충분합니다. "

 

 

 





 

 
" 감사합니다. 선생님. "


 

 

 

 

 



 
" 완성되었습니다 선생님... "



 
" 이젠... 다른 그림 그릴 수 있겠어...? "

 
" 더이상 제게 장애물이란 없습니다. 와이고수 대학교 미대에 진학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전 빨리 집에가서 그림 그리겠습니다. "



 

 

 

 
봉인이 풀린 그의 손은 현란하기 그지 없었고 이후 대한민국 최고로 불리는 와이고수 미대에 진학하여 제 2의 피카소라 불리며 뛰어난 미술가로 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종료됩니다.
끄읕-
IPX-451














































P.S 영자야 솔직하게 가릴거 다 가렸는데 AV정보 게시판으로 보내거나 정지먹이면 진짜 존나 얼탱이 없을거 같다...
제발... 날 그런곳에 보내지 말아줘... 나 엽게 부흥하기 위해 이렇게 노력하잖아... 다시는 그새끼 언급 안할테니까... Plz~
전작
https://www.ygosu.com/community/?bid=yeobgi&idx=1698849 -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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