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역사상 EPL 한 경기 4골 이상 기록한 선수들.jpg
2020-09-22 20:57:00

노라조 ㅡ 형
10cm ㅡ 스토커
그리고 아비치 Waiting for Love였음
이게 가사가 뭔가 내 심정이랑 와닿았는지
아님 그냥 가사 자체가 좋았는지 모르겠는데
이걸 4년? 전에 처음듣고 울었던게 기억난다
아비치 죽었을때 진짜 뭔가 너무 좀 그 무슨느낌 이라해야지
슬픈것도 북받쳐오는것도 씁슬한것도 아닌 복잡미묘한 감정이 떠올랐어
그때가 내 대학 새내기 시절이였거든
고등학교 내내 시험때 아비치 노래들으면서 공부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