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신 문신+눈알까지 검은색으로 문신
파리 남쪽 근교 팔레조의 한 초등학교에 실뱅이라는 이름의 35세 남성
실뱅이 배치받은 초등학교의 학부모들 중에서는 “교사로서 역할을 잘 해내면 될뿐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아이들에게 혐오감을 주기 때문에 교단에서 내쫓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갈려 있다고 한다.
프랑스 교육부 규정에는 교사에게 문신과 관련한 준수 사항이 없다.
복장이나 용모와 관련해서는 특정한 종교를 드러내면 안된다는 규정만 있을 뿐이다.
실뱅은 언론 인터뷰에서 “내 몸에 내가 문신을 한다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다만 그는 지난해 유치원에서 교사로 근무할 때 학부모들의 항의로 그만 둔 이후로는 유치원에서는 근무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europe/2020/09/23/GIFKU6MWY5FKROS6KO63ABLV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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