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시가 그들답지 않은 신곡을 낸 배경에는 한국의 초인기 그룹이 있다
쟈니즈의 아라시가 18일 미국 인기가수 브루노 마스가 악곡을 제공하고 프로듀싱을 맡은 디지털 싱글 「Whenever You Call」을 발표했다. 전편 영어 가사인 미디엄 발라드의 이번 악곡에 팬들은 찬반양론이지만, 이 전략은 남성 7인조 그룹 BTS를 의식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아라시는 이번 연말로 활동 정지를 결정했다.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 타이밍에 발매된 신곡이 전편 영어여서, 팬들 중에는 「영어 곡이 많아져서 아라시가 아라시가 아닌 느낌이다」 「마지막이니까 일본어로 불러주면 좋을텐데」라는 목소리도 넘치지만…。
팬들로부터는 이것이 아니다,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여기에는 쟈니스의 세계 전략이 있다고 한다.
「지금 쟈니스는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BTS를 강박적으로 의식하고 있습니다. BTS에 대항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인기·실력 면에서 그 역할을 할 그룹으로서 '아라시'가 특별히 뽑혔다는 것이다.
「확실히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의 아라시의 세계관과는 전혀 다른 것이 완성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팬이 갖고 있던 아라시의 이미지와 괴리되는 것은 어쩔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거기다 이 타이밍에 세계를 향해 승부를 보지 않아도 괜찮지 않나?라는 견해도 있지만, 마지막까지 승부를 이어나간다는 게 바로 아라시겠죠.」
물론 '아라시'가 마지막에 깐〝세계를 향한 레일〟을 후배 그룹이 타고 달려 나가는 것이, 쟈니스의 목적일 것이다.
남은 시간은 얼마 없지만, 세계를 겨냥한 아라시의 도전은 계속된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35b66d20b09487e0ec2a582263915700fc58b160근데 쟤네는 뭔가 착각하고 있는게..
BTS도 정작 영어 신곡 낸게 이번이 처음 아님..?.....................
BTS는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성공한 그룹이 아니라
오히려 SNS나 유튜브 등 뉴미디어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한국어 앨범 통해 전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그 자리까지 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