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도 기사이긴 한데, 내용은 문부과학성이 2021년부터
중학교 보건체육 선택과목에 '총검도'를 추가하기로 함.
총검도란, 구 일본군 육군의 총검술을 바탕으로 검도같이 무술화 시킨 것.
주로 자위대원들에게나 시키던 거를 선택과목이긴 하나 전국민을 대상으로 넓히려는 듯 함.
총검도 예시는 아래 그림 참조.

총검도이므로 목총(목검이라 안 부름)을 당구큐대 잡듯 짧게 쥐는게 특징.
이 소식을 접한 위의 신문 기사 속 사진의 자위대 간부 출신인 미즈카미는
'이건 소년병 육성이다'라며,
중학생한테 이걸 가르치는 것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명.
(미즈카미는 자위대에서 총검도 2단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