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혐오 사이트 회원에 의한 존속살해 사건
2020-09-27 14:19:08

2019년 6월 3일 군포시 당정동에서 외할머니를 칼로 찔러 살해한 만 19세 손녀가 검거된다.
 

범행도구를 구입하는 모습.
 


그는 징역 17년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있다.
 
그런데 모든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사실은 이 손녀가 워마드 회원이라는 것. 뇌피셜이 아니고 공식 문서인 판결문에 적시되어 있다.
 




실제 판결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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