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말기암을 치료한 방법 & 암이 걸리는 이유.jpg
2020-10-01 19:52:51

4기 말기암에 걸린 30대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을 예감했습니다.
말기암으로서, 길어야 3개월이라고 이야기했죠.
그러나 이 사실을 암환자 본인은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현대 의학계는 발전이 없었습니다. 암 치료 연구에 수십년을 투자했지만, 어떠한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했죠.
세포독성 항암제를 투여해, 암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면역세포가 작동해, 암의 세포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도 제거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암세포가 사멸하기를 기도하는것 밖에는 없다는것이죠.
그래서 항암제를 투여하면, 암 환자가 고통을 받는것입니다.
이 암 환자들의 살고자 하는 강인한 의지와 죽어가는 암 환자들의 모습을 보고,
다른 분야에 집중하던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고,
하던 일을 미루고, 암을 단기간에 정복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리고 암에 대한 근본적 원인과 치료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찾아냈습니다.
암 환자들의 암세포를 연구하면서 재미있는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암 환자들은 역시 면역세포가 작동한다는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암환자도 매일 하루에 200개~600개정도의 암세포가 만들어지는데,
면역세포로 인해서 제거가 된다는겁니다.
하지만 지금 번지고 있는 암세포를 면역세포가 암으로 인식하지 않으면서, 
몸이 구석구석 번져나가 기능이 정지되며, 몸이 망가지고 있었던겁니다.
그러다 보니 세포독성 항암제를 투여해, 모든 세포에 손상을 주고, 그중에 얻어걸린 암세포를 제거한것이죠.
그래서 이 사람은 면역세포의 기능이 망가졌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 환자에게 건강한 면역세포를 이식하기로 합니다.
4기 말기암 환자였던 이 환자에게, 항암제를 투여해,  암의 세포 80%를 사멸 시킨뒤,
조직적합성에 통과된 사람의 골수와 조혈모 세포를 이식하고, 이후 만들어진 면역세포를 추출해,
배양해 투여했습니다.
4기 말기암 환자는 간절하게 손을 모으며, 살수만 있다면, 모든것을 다하겠다.
살수만 있게 된다면, 열심히 살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며,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1개월이라는 시한부의 삶을 살아가던 이 청년의 진심이 통한것일까요,
그 간절한 소원이 하늘에 닿아, 기적이 일어난것인지도 모릅니다.
4기 말기암으로 췌장암, 혈액암, 간암을 비롯해 뼈까지 전이된 암세포가 모두 다 말끔하게 사라진것이였습니다.
새로운 이식한 면역세포는 몸에 번져있던 암세포를 암으로 인식하고, 제거하게 된것이죠.
신장이 망가진 환자에게 신장 이식을 통해, 기능을 회복하듯,
면역체계가 망가진 환자에게 건강한 면역세포를 이식을 통해,  면역 체계의 기능을 회복할수있는것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암세포의 형질전환성장인자가 면역 세포의 기능을 억제하는것이 아니라,
암세포의 발달속도에 관여했습니다.
암세포가 번지는 속도가 빠를수록, 암세포가 단위 시간당 형질전환성장인자를 더 많이 생성했습니다.
면역력이 낮아져 암을 제거하지 못하는 환자도 있었는데,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높이자,
암이 모두 제거가 된 케이스도 존재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면역세포의 기능이 손상된것이 아니라,
면역력이 낮아져, 암의 전이속도를 못 따라 잡은 일시적인 현상이였습니다.
면역력을 높여도, 암이 제거되지 않는다는것은 면역세포의 기능적 한계 및 손상이 발생했고,
건강한 면역세포의 이식만이 영구적으로 암을 제거할수있는 방법입니다.
이 환자 말고, 치료한 선례가 있었는데, 4기 말기암환자였고, 혈액암으로 시작해, 뼈와 간, 대장, 폐 모두 번져있었죠.
의사들은 치료방법이 없다고 예단했습니다.
세포독성 항암치료제를 통해, 암 세포를 줄이고, 난 다음에도 효과가 낮아지는것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세포독성 항암제에 대해 암세포가 내성을 가지기 시작한것이죠.
그러나 이때 조직적합성 검사를 통과한 사람의 조혈모세포와 골수를 이식하자,
4기 말기암 환자의 암이 완치가 되었습니다.
이식된 신장이 다시 고장이 나듯, 이식된 면역세포 역시 다시 고장이 날수있습니다.
암은 단기간에 정복될것입니다.
본문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