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일본 체육복
2020-10-16 01:19:08






 
 
일본에는 64년 도쿄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정부에서 스포츠 진흥을 추진하기 위해 
신축성 있고 튼튼한 학교 체육복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부르마가 완성되었다. 
그 이후 일본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연승을 계속하다가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 
일본대표팀은 서양언론들에게 "동양의 미녀"라고 까지 불리게 되고, 
이를 계기로 드라마, 영화, 만화 등 각종 매체에서 여자 배구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소녀들 사이에서는 배구 유니폼과 비슷한 부르마의 붐이 일게 된다.
 
 
 
지금은 모종의 이유로 바뀌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