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72년 생산돼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희귀차량인 현대차 ‘뉴 코티나(Cortina)’가
일반 고속도로를 주행해 화제다.
. . . . . . .
임 대표는 “
평소 급출발이나 급가속, 급제동을 피하는 경제운전 습관이 중요하다”며
“오래된 차량이라도 엔진오일이나 점화플러그 등을 주기적으로 갈아주는
세심한 차량관리를 통해 신차 못지않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7888
흔한 공산품이래도 애착을 가지고 오랫동안 관리하면 명품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