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근황
2020-11-05 09:52:21

3줄 요약
- 고 박지선 관련 유족들이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조선일보가 유서 내용을 기사로 공개함.
- 심지어 제목에 [단독]이라는 단어까지 붙여서 조회수 장사함.
- 언론 윤리를 완전히 어긴 조선일보의 이같은 행태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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