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반판 피자
시키면 반만옴
나머지는 사회에 기부하는데
도미노피자가 절반을 더 보태서 피자 1판을
불우이웃에 기부하는 방식


당시에 조리돌림을 당하며 냉소를 받음
괜찮은 이벤트 아닌가?라고 하겠지만
정확하게 계산기 두들겨보면
도미노는 구매자한테 피자한판 돈을 다 받아가고
절반만큼의 추가 재료비만으로 한 판기부한다는
생색을 냄
구매자는 피자 한판 값을 내고
도미노는 절반에 달하는 값을 내는게 아니라 재료비만 내고 기부생색
즉, 도미노가 생색내기에 씹이득인 기부행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