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무고죄 처벌
2018-10-22 00:30:50

조선 시대 곤장은  사극에 나오는 그 큰걸로   건장한 포졸이  하의를 발목까지 내리고 맨살에 떄림 
잘못 맞으면 1대 맞아도  살이 터짐

예 싱가포르  
고을 수령들이 법을 집행할 때 통쾌한 맛을 느끼고자 태ㆍ장보다는 곤장을 즐겨 사용하였다


태는 가장 약한 회초리  

좌측부터 소(小)곤, 중(中)곤, 대(大)곤, 중(重)곤, 치도곤(治盜棍)이다
치도곤 맞으면   몇대 맞으면 반죽는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