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여성에게 2천만원씩 지원한 대구시 고소
2020-11-26 21:44:18


홍준영 대구 중구의원, 문성호 당당위 대표, 오명근 변호사가 성매매 여성에게 2000만원 씩 12억 7천만원을 지급한 대구시를 고소했습니다




성매매는 불법이지만 성매매 여성을 지원하는 나라


성구매자는 처벌, 성매매자는 지원하는 나라










당당위와 중구의원님께 많은 응원 바랍니다






당당위는 네이버 카페 및 시민단체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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